키우는 재미는 별로 없네 애교도 없고 말도 못하고 ㅋㅋ
그래도 사람은 좋아해서 새장 넣어두면 꺼내달라고 겁나 삐약거리는데
막상 꺼내면 손가락에 올라와서 긁긁해줄라하믄 피하고
교감이 안되서 뭔가 아쉬운 느낌이야
주말에 둘째 알아보러 가는데 같은 빗창이를 데려올까 싶다가도
활발하고 말잘하고 리액션 개쩌는 애들 데려올까도 싶네
솔직히 퀘이커나 왕관앵 좀 땡기는데 ㅋㅋ 샵에서는 코뉴어 추천하던데 눈이 안이뻐서 안땡김 ㅋㅋ
키우는 재미는 별로 없네 애교도 없고 말도 못하고 ㅋㅋ
그래도 사람은 좋아해서 새장 넣어두면 꺼내달라고 겁나 삐약거리는데
막상 꺼내면 손가락에 올라와서 긁긁해줄라하믄 피하고
교감이 안되서 뭔가 아쉬운 느낌이야
주말에 둘째 알아보러 가는데 같은 빗창이를 데려올까 싶다가도
활발하고 말잘하고 리액션 개쩌는 애들 데려올까도 싶네
솔직히 퀘이커나 왕관앵 좀 땡기는데 ㅋㅋ 샵에서는 코뉴어 추천하던데 눈이 안이뻐서 안땡김 ㅋㅋ
니가 새벽 4시부터 초음파 같은 휘파람 소음 귀에 때려박혀 봐야 아 빗창이 선녀구나를 느끼지. - dc App
우리 첫째는 ㅈㄴ 조용한데 왕관 둘이 우는 것때매 집안 사람들 다 강제 기상함. 출근 20분 거리인 9시 출근은 애매/하게 5,6시에 기상하게 되서 머리 부여잡고 괴로워하는 중. 요즘 첫째 재평가 되서 홍이가 참 착해. 울지도 않고. 소리 듣고 있음 ㅋㅋㅋ - dc App
께께..
엥 고뉴어는 그 맑고 땡그란 광인의 눈빛이 매력인데!
빗창이도 가르치면 곧잘 하더라
우리집 빗창이들은 오리처럼 나랑 남편만 쫓아다님 안녕 까꿍 쪽쪽 주세요 맛있어? 자기이름 말할 줄 알고 우리 모두 모여서 박수를~ 노래도 할 줄 알아 키우기 나름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