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까치, 까마귀에게 노출되어 보는 것도 좋겠군..
때마침 이름 모를 새가 쫓기잖아? 너희 미래니 잘 보라구..후후

이 땅엔 너희 말고도 다양한 짐승이 살고 있다.
시끄러운 자들은 순식간에 먹힌다.

그게 [자연의 섭리] 라는 거니까.

아침의 공원은 네 발 달린 자들의 시간이다.
자, 네 몸집의 수십 배가 되는 동물들에게 둘러싸여 공포에 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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