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하가 너무 삐용삐용 울어서 왜 그러지 어디 안 좋은가 했거든?
근데 라벨 붙이려고 파스타통 책상에 가져왔었는데 김은하가 계속 울다가 뚜껑 열린 파스타통에 머리 박고 파스타 뽑음
근데 ㅋㅋㅋㅋ 어~~~디 왕관앵무 부리 힘으로 파스타를 먹으려고!
안 부러져서 계속 안달복달하며 갉기만 함
김은하는 국수를 너무 좋아해서 국수 통에 올라가 직접 국수를 꺼내먹은 전적이 있다
못 올라가는 곳에 두고 조금씩 주고 있었는데 나리를 챙기는 사이 마우스를 밟고 올라갔다
국수를 닮은 타코야키 나무꼬치도 뽑아서 저 멀리 달아난 적이 있다
다만 못 먹는 걸 알아서 갉다가 버렸다
짱귀욤
통에 있으면 나리는 그냥 끝만 끊어 먹는데 은하는 쏘오옥 뽑아서 가져가서 먹어 짱귀욤 짱똑똑
개커엽 ㅠㅠ 울집앵은 아예 국수를 안먹던데... - dc App
우리는 국수가 최애고 대신 해씨는 쳐다도 안 봐서 섞어주면 해씨만 남겨
헉 나랑 정반대구나.. 난 국수랑 해씨 같이 준적 있는데 국수는 남기고 해씨만 다먹고.. 결국 됒앵되고..ㅋㅋㅠㅠ - dc App
첫짤ㅋㅋㅋㅋㅋㅋㅋ무서웡
1짤: 이미 1차 시도로 뽑아서 뜯었는데 뜯기지가 않아서 당황하며 다음 대상을 물색하는 중
ㅋㅋㅋ 단단해서 먹질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