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오 지난 시점 바람 살랑살랑 해 따실때 산책 시켜주는데

오늘은 평소보다 조금 일찍 나가고 싶더라니.. 잠시 앉아있었는데 금새 바람 불고 비 오더라;ㅁ;..





옆자리에 나들이 나오신 할머님께서 건내주신 포도에 행복한 앵아치





먹으라고 건내준 포도는 안먹고 내 손가락 씹은 앵아치






최근 들어 앵춘기가 다시 온건지 하지말란것만 골라하며 오지게 말 안듣는 뻔돌이 코뉴어 시키..............









그루는 당당하게 말 안듣고 그리는 살살 눈치보면서 말 안듣고...............









내일 또 해 뜨면 휴일인데 왜 자기들 안데리고 나가나며 고래고래 소리 지를텐데... 내일은 춥다고 이것듀라...

















그리루 방사 위험한게 아닌가 걱정해주는 분덜이 있는데 애들 둘 다 꺼내주는 이 장소는 이케이케 지붕있음





이케이케 벽있음


그래서 제일 맘 놓고 멍 때릴수있는 자리






종종 옆에 앉으신분들이 앵이들 과일 먹냐면서 그리루에게 간식도 나눠주시는데





난 안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