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카페에 1년 안 된 코녀 데려갔었거든좀 놀다가 죨래 시끄러운 모란이랑 싸우더래코뉴어가 모란이 날개 꺾이는 부분? 뾰족한 쪽을 물고서 안 놓는거임(그 모란이도 다른 앵이랑 싸우던 거 생각해보면 얘 인성도 인성이지만, 코뉴어도 혼자살다가 앵카 가서 사회성이 없던듯)애들 싸우는거 멈추게하고 모란이 주인이 모란이 감싸안고 앵카 나간거로 상황 종결됨초딩때 갔던거라 기억에서 잊힐랑말랑 하다가 생각났는데 지금와서 걱정되네
다쳤을것 같은데
아… 하긴.. 솔직히 계속 생각해봐도 다쳤을 거 같다고 생각 들어서 안 다쳤을거란 말 들어보려고 썼던건데… 역시 다쳤을 것 같긴 하네
멀어지면 희미해지는거야. 잊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