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 한 4번째방문때 얘가 자꾸 따라댕기면서 신발 물고 도망가길래
장난치는건지vs진짜 싫어서 꺼지라는건지 헷갈린상태로 집 갔는데
한 3주만에 다시 가니까 나 기억하다가 터치 허락해주고
갑자기 날아서 팔 올라타더라
원래 사장님이 친하다생각안하면 절대 죽어도 안올라간다하심ㅋㅋ
지금까지 팔 내밀어도 안올라오길래 포기했었는데 올라와서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코카투 파우더 강제첫경혐해봄

검정후드에 진짜 팍 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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