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윙컷도 바짝 했는데 아무래도 첨 데려올때무터 둘이 데려와서 그런가 자아가 쎄고 나보단 둘쨰한테 가있으려고 한다
내가 의자에 앉아있고 둘째가 나한테 있는데 첫째만 바닥에 있으면 진짜 안절부절 못해함
둘째는 열심히 내 옷 뜯뜯하고 있는데 첫째가 한참을 바닥에서 탓탓탓탓거리고 걸어다니는데 어쩌냐 이거
둘째는 첫째보단 나를 더 좋아한다고 망할 삼각관계
첫째도 나를 좋아하게 하고싶어... 둘째랑 분리를 시키는게 먼저야? 아니면 그냥 이대로 살아야함? 첫째 관리가 너무 힘든데
아이고 쉽지 않겠네.. 첫째가 혹시 다른 사람도 싫어해? 그럼 어릴 때한들링이 덜 된 걸 수도 있어. 너만 싫어하면 이직 너랑 친해지지 못한 것 같아. 분리는 최후의 방법으로 생각하고 일단 둘째랑 같이 네 몸에 올라와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