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동안 스트레스 받았을까바 오자마자 새장에서 휴식

저녁 이유식 전 잠깐 놀아주기
이유식 먹이고 소화시킬 겸 산책

눈 꿈벅거리길래 자라고 방금 새장에 넣고 천 덮어줌.
달그락거리면서 새장 메달려 놀던 것 같은데 이제 조용해진거 보니 자나보다

분양한 분한테 이유식 먹던 걸 못받아서 딴거 먹여서 그런지 잘 안받아먹서 걱정이야.
지인분 통해서 케이티 이유식 구매 하면 그거 메인으로 줘볼려구


알곡이랑 펠렛도 그릇에 담아서 바닥에 뒀으니 좀 먹겠지?

걱정이 많네



+ 사진 까먹어서 수정

한놈은 우리집 애 할꺼고 다른 하나는 다른 분께 가기 전 임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