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목소리 주의☆☆☆☆☆☆☆ 부르니까 오고 싶어서 안절부절못하다 추락한 것 푸드덕 하고 떨어진 이후 잘 들으면 열나게 달려오는 발소리 들림 그리고 멍하니 있다 올라가는 카메라 앵글이 집사의 당황+어이없음+?? 라는 감정을 표햔
기므나가 집사한테 달려올줄도 아는 앵무였구나 엄청 시크하고 자기 잘난맛에 사는 어깨에 힘 잔뜩 들어간 왕관앵무인줄!
오예가 있던 듯한데 기므나가 자기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집사입니다. 기므나는 집사를 괴롭힌다고 느끼는 건 다 패버리며 집사를 괴롭힐 수 있는 건 자기뿐이라고 생각하는 집착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