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fd pdd 양성 판정 받았는데
pbfb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털갈이할때도 안돼서(이제 앵생 6개월 좀더 됐음) 증상 하나도 없고
pdd도 밤에 가끔 발작하고 가슴이 살짝 야윈거 빼곤
소화안된 곡물을 토한다든가, 배설물에 고대로 나온다든가
그런게 전혀 없어 오히려 변만 보면 진짜 건강한 앵이야 딴딴하고 뭉쳐있고
가슴 야윈것도 그나마 내가 데려와서 3~4g 정도 몸무게 늘린거고(59->62~63g)
의사쌤도 pdd확정전에 진료할땐 가슴이 좀 야위긴 했는데 걱정할정돈 아니라고 했어

의사쌤말로는 검사한게(분변pcr)정확도가 굉장히 높다고 하시는데
pbfd, pdd 통틀어서 증상이라곤 가끔 밤에 발작, 조금 야윈 가슴밖에 없는데
진짜 이런 상태로도 양성이 나오는건가

분양받은 앵카에 전화했더니 저 질병들로 문제된적 한번도 없다고 하시는데

아무래도 채혈검사를 다시 해보는게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