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바빠서 아침에 잠깐 꺼내주고 9시 넘어서 와서 잠깐 꺼내줬더니
데리고 새장 앞 지나만 가면
삐룩!!! 하면서 날아서 도망친다



나리는 멍하니 있다가 은하 날면 놀라서 자기도 날아감

예민앵 달래주는 중

빠질듯 말듯 콧구멍을 가린 얼굴털
내가 살살 긁어서 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