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노는게 안쓰러워 보여서 내가 놀아주고싶은데 더 놀아줄 방법이 안 떠오르네...일단 클리커 훈련, 공놀이랑 산책은 이미 했고, 또 다른 직접 놀아주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줘!사진은 꽃향기를 맡는 앵
인형이랑 맞짱?
인형 눈알 뜯기 좋아했었어ㅋㅋㅋㅋ 지금도 잘 갖고 노려나
우리 코뉴어랑 놀때는 내가 놀이터가 됨
울 앵은 놀이터에서 잘 안 내려오더라 거기가 높고 창문도 보여서 안정감이 있나봐
휴대폰 케이스 잡기놀이?
그거 울 앵이 때때로 하긴 해ㅋㅋㅋㅋ 근데 내가 폰 쥐고 있을 때만 물어뜯어서 폰을 못 봄...
의외로 조용하게 눈쪽 살짝 가리고 체온을 나누면서 있는게 앵무들에게 안정을 준다고 하더랴
수족냉증 있으면 온기를 뺏게 되는 건가
그거 울 앵무가 되게 좋아해! 그래서 낮잠 재울 때 그렇게 하면 잘 자
엄청 사랑한다는 뜻이래~
까꿍놀이나 터그놀이 괜찮음 터그는 세게당기면 안되고 엄청 살살 질듯말듯 뺏기는 느낌으로
울 앵이는 터그놀이가 안 되는 것 같아. 그냥 막 흥분해서 손까지 물어버리는 타입이라ㅋㅋㅋㅋ 까꿍놀이는 함 해봐야겠다. 코뉴어도 피카부 배울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