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물고 그러지않고 장난 잘치는데


치솔질할떄 날라와서 앉아있는거 막거나 물기좋은 옷깃 물때 하지말라고 하면


거의 정말 광경병걸린 개처럼 지랄지랄을 하면서 고개가 280도 정도 돌아가서며 무차별로 무는데


처음엔 화나도 참았는데 그냥 방치하니깐 심해지는거같아 


수건으로 감싸고 진정시켰는데 진정시켜봐야 또그럼


지금 그지랄할떄마다 한 20분씩 새장에 넣어두려는데 트라우마 생길까? 


새장은 잘떄나 내가 외출할떄만 들어가는곳인데


치솔질은 가족한테도 앵이 안보이는곳에서 하라고하는데 옷깃은 진짜어떻게하지?? 어느 순간 비비다가 무는데 건들면 개발작임..


에초에 물수있는짓을 차단하나(깃있는 옷을 다 치워버린다) 아니면 물거나 발작하면 이렇게 좀 벌을주는게 맞나?



원래 잘때 쓰윽 새장에 넣으면 바로 들가서 자리올라자는데 강제로 넣으면 이난리떠는데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