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썬코한테 콩깍지 씌였을 땐 그렇게 크게 안들렸었는데

오랜만에 실물 보니까 소리 진짜 미쳤네 특히 서로 찾아댈 때 장난아니게 소리질러대서 귀 찢어지는 줄

썬코 생각보다 ㄱㅊ은데? 내 귀엔 들을만 하던데? 라는 글에 썬코 소리가.. 괜찮다고..? 하고 반응했던 앵갤러가 이제야 이해가 간다


내 경험으로 느낀 교훈 : 성급한 입양 x 입양 전 몇 달에 걸친 앵카 체험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 잘 따르는 썬코 있는 서울 내 앵카 추천 좀 정을 더 떼든 붙이든 더 만나보고 싶음 (아직 미련 못버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