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임.. 



쳐다보는거 존무...












며칠전에 다른 부서 직원분이 동물 쇼츠는 원래 잘 안봐서 넘기려다가

목소리가 너무 낯익어서 혹시나해서 물어본다며 새 키우냐고 나 맞냐고 묻더라고..


봤더니 멀리서 줌 땡겨서 찍은, 산책나가서 놀고있던 작년의 그리루와 나였다.


애들만 있어도 읭? 했을건데 얼굴 모자이크는 되어있다지만

내 모습도 찍혀있고 이런거 동의 받은 적이 없어서 당황스러워하며

유툽에 신고해서 영상은 바로 내리게 했다. 영상은 올 5월 20일에 올라왔었고...



다들 앵아치랑 산책하면서 몰카(?) 조심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