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집에 잠깐 들리고 다시 나갔다 늦게들어와서 보통 새장에 재우고가거든 근데 오늘은 부모님이 애들 다 꺼내서 저녁에 야식줘서 밖에 나와있었음 애들 부엌에 있는데 이름 불러보라길래 불렀더니 다 내방(현관 바로앞)에 갔다가 내가 없으니까 유턴해서 현관에 있는 나한테 오더라 ㅋㅋㅋㅋㅋ 자기 이름들도 모르는줄 알았는데 목소리도 구분하고 내방이 어딘지도 아는놈들이라는걸 오늘 알아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