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식이던 rt던 바이러스 양성 판단자체는 큰 차이는 없고
증상 발현 전까지는 보균이여도 음성으로 나올 수 있고
특정 증상이 생겼을때 그 부위 시료를 채취해서 검사 돌리는게 가장 정확하다고 하내 검사가 양성으로 떠도 증상이 있는게 아니면 장기적으로 모니터링해야한다고 하고
슈뢰딩거의 앵무새냐고..
초진비 포함 4대바이러스 검사 가격인데 작년에 비해 가격착해짐
전북대 가격 위생시험소랑 비교해도 시료채취 해주고 검사까지 직접 돌리는데 합리적인듯함.
검사는 작년엔 구강세포+분변+혈액채취로 검사 돌렸는데
이번엔 구강이랑 분변만 말하길래 혈액 채취는 말이없어 물어보니까 권하진 않는데 요청하면 해준다 했다가 요번애는 검사 저항도 심하고 정맥옆에 동맥이 바로 붙어 있어서 위험할것 같다고 분변 검사로만 진행하기로 하고 이유식 덕에 꼬질꼬질한 깃을 보고 깃 상태는 안좋아보이니까 꼬질꼬질한 부분 깃 몇가닥 채취해서 검사 같이 돌려준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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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아닐수도
무증상일때 검사해봤자 큰 의미는 없다곤 하더라
양성떠도 바이러스 감염인지 유전자에 기록된거라 그런지 불분명하니까 모니터링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함 - dc App
하긴 무증상인데 조치 취할 필요가 없긴하지
무증상인데 검사했다가 양성 나온 우리집 애는 뭐지..ㅜ 문제는 우리애가 음성인줄 알고 카페 갔다가 다 옮기고 다닐까 그게 제법 큰 걱정인듯..물론 치료도 쉽지 않겠지만
특정 기간을 두고 재검사 및 모니터링 해야한다고 함 - dc App
그래서 앵무병약 먹이고는 있어ㅠ 다른건 음성이라 다행인데 셋중 둘 검사한게 안나와서 무증상우노 다른게 있을까 좀 걱정이네
앵무병은 치료약도 있고 완치가 가능하니 오히려 다행일수도.. pdd pbfd 폴리오마는 답도 없자너 - dc App
근데 이게 우리집 첫째 검사하다 나온거라 둘째 셋째는 어케 될지 모르겠네 ㅠ오늘 내일 중으로 결과 나올듯한데
답답하긴 한데 보균이어도 무증상일 땐 결과가 안 나올 수도 있다니.. 주기적으로 지켜봐야한다는게 걱정되긴 하네 ㅠㅠ 다앵가정은 부담이 크겠어..
오 나도 전에 전북대에서 앵무병 하나 했을때 4만원이었는데 걍 전체 돌릴걸 그랬네
맛있는거 사먹음? - dc App
먹으면 졸음운전할것 같아서 후딱 내려옴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