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서울 쪽에 버드 아ㄸㄹㅇ 갔을 땐 사장님이 앵무새에 관한 지식도 많고 특히 추초 파란색이 있어서 신기했음


네오파마 종류 앵무새들이 좀 있었음 엄청 보기 힘든 새들도 있었고


그 좋은 기억 그대로 갖고 경기도 쪽 앵무새 카페 갔는데


새들은 털 다 빠져있고 어린애들이 모란 왕관 손으로 쥐어짜고 있는거 보고


관리가 참 안되는구나 싶어서 간지 30분만에 나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