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첫째 부리가 너무 따가운거임

애가 소심해서 나무토막 뜯을 생각은 못하고 둘째가 뜯고 남은 곁가지만 잘근거려서 부리가 닳을 생각을 안함..

오늘 아침에 파일로 살짝 갈아줬는데 똑같은듯

잘라야 하나 싶기도 한데 내가 초보라서 백퍼 피볼거 같아서 안함

그리고 애들 발버둥칠땐 어떡해야함? 계속 잡고있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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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광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