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고나서 확실히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침

일단 분유를 타야하니 손은 청결해야하고

애들은 애들대로 돌봐야해서

손에 습진이 없는 날이 없었음

핸드크림이 뭐야 처방연고 죙일 바르고 있어야하는데

그러다보니까 엄청 스트레스더라

거기다가 신생아가 많이 잔다고?

안아줘야 자고 내려놓으면 울어서 정신 육체 민감도 오짐

근데 애들 케어도 해야하니까 더 피폐해짐

앵무새도 아니였고 고슴도치였는데도 힘들었다

거기다가 고슴도치가 나이도 많아서 떠나고나니까 못해준것 때문에 죄책감 생김

그 이후로 몇년간 안키우다가

애기 5살 때 앵 데려오긴했는데 4년째 손에 습진재발해서 난리임ㅋ

변수가 생기고 초기에는 아무것도 안하는게 답임

최고가 아니라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