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원 한번 갔다오고 중딩때부터 새 자체에 로망이 생겨버려서 나름대로 앵무를 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음.

재택근무하고 외각에 살아서 소음으로 민원들어올 일도 없음.

앵무 진료가 가능한 특수병원도 알아봤고 여행도 별로 안좋아하고 결혼도 생각없음. 

앵무새 키울 때 드는 제약들이 내게 크게 작용하지 않아서 지금 데려오는게 적기일 것 같은데 주변에서 초보자한테 중대형종은 추천하지 않는다길래 고민하고 있음.


(아프리카 회색앵무랑 뉴기니아 중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