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아래 있으니까 직박구리가 가까이 날아와서 위협하더라
사진은 한마리만 찍혔는데 두마리가 날아와서 꼬리깃 접었다 폈다하면서 소리지르길래 우리 새 옆에서 버티고 쳐다봤다
산책도 주변 조심해야겠더라
우리 앵이는 밥그릇에 밥줄 때 사람 손을 문다
이거 버릇 어떻게 고치냐?
애가 밥 준비하고 있으면 와서 발등도 깨물어
다른 앵무새들도 이렇게 사나운가?
애가 식탐이 많은건지 밥줄때 공격을 하네
나무 아래 있으니까 직박구리가 가까이 날아와서 위협하더라
사진은 한마리만 찍혔는데 두마리가 날아와서 꼬리깃 접었다 폈다하면서 소리지르길래 우리 새 옆에서 버티고 쳐다봤다
산책도 주변 조심해야겠더라
우리 앵이는 밥그릇에 밥줄 때 사람 손을 문다
이거 버릇 어떻게 고치냐?
애가 밥 준비하고 있으면 와서 발등도 깨물어
다른 앵무새들도 이렇게 사나운가?
애가 식탐이 많은건지 밥줄때 공격을 하네
밥줄때마다 밥준다고 말하면 나중엔 안물더라
그래? 한번 해봐야겠다
주변에 둥지가 있나보다. 처음보는 새가 가까이오니까 경계했나봐
그런듯 조심해야겠네 ㅎㅎ
퀘가 영역에 유독 민감하긴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