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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행동에 별다른 변화가 안보여서
사진찍기에 소홀해진 느낌
꿀렁꿀렁을 찍고는 싶은데 카메라 들이대면 안하고

털갈이 시즌이라곤 들엇지만
솜털 아닌 깃털들이 꽤 빠지는건 좀 신경쓰임

이전에 먹던 과일펠렛 다먹어서
피오리로 바꿔서 라우디에 섞어주는데 아직 생소한듯

에어컨 슬슬 써야할거같아서 분해청소
맡겼는데  곰팡이국물이 꽤 나왔다 
이젠 앵도 키우니 매년  해야겟다

벨코버드는 슬슬 애들 나오는데
둘째 물색중..  적당히 깔끔한 수컷이면 색은 크게 상관없긴한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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