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 무기력 최고치 찍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을때 모라노사우루스 실물 처음 영접함
쬐끄맣고 노란 아이였는데 내가 다른 앵이한테 시선 돌릴때마다 쩌렁쩌렁 울어대고 다시 본인 바라보면 아무일없다는듯 조용해져서 넘 신기하고 귀여웠음
지금까지 동물 키워볼 생각조차 못했고 새랑은 쌩판 남이었다가 그때부터 앵무새한테 빠짐
작고 허약한 새들이 영리하고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게 매력적임
모라니 모시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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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크림도 아니고 삐룩 하고 짧게 우는데 귀가 먹먹할 정도인게 신기함 - dc App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 가다 짧은 쇳소리 들리면 근처에 모란이 있나? 두리번거림 - dc App
나도 정병걸려서 정병인들이 하는 행동 다 해봤는데 앵이 두마리 데려오고 싹 치료됨 가족이야 너무 소중해 여건만 된다면 진짜 키우면 좋아
마음의 구멍은 사랑으로 메울 수 있어
모라니 진짜 얼굴깡패지.. 성격이 커버된다니까 ㅋㅋㅋ 나도 앵이들한테 의지하는게 많아서 애니멀테라피는 찬성인디 우선 다른생물을 돌봐줄정도의 에너지는 있어야 함
쪼꼬만게 똑똑한거보면 놀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