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
그리고 저녁 산책
원래 하루에 한 번 정도만 산책 가는데, 갔다 오고 한 3시간 뒤부터 계속 울어서 한 번 더 다녀옴
느낀점은 역시 앵무는 나와서 세상구경하고 햇빛을 받아야 한다는 거?
산책 계속하다 보니 앵무가 집 말고 밖을 원한다는 걸 알게된 것 같음. 이렇게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다녀야 하는 앤데 집에만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겠어... 그냥 내 생각임
결론: 1일 2산책은 앵무에게 이롭다, 그리고 다녀오면 꿀잠을 잔다
내일은 비오니까 그냥 집에 있자 앵무야
예쁘다
동의하는 바야 사람도 동물도 자연의 일부이니 바깥 자연 속에 있을 때 가장 자연스럽다고 생각해
산책할때 고양이들 신경 많이 쓰일것같다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