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 어릴 때 가족 다 같이 살다가 내가 독립했거든
첫째셋째는 둥지 안에 전혀 안 들어가고 가만히 앉아서 계속 엄마 보구...
(평소엔 거의 그 안에 있음 낯선 사람 오면 아예 틀어박히고)
둘째는 원래 응석쟁이에 내 껌딱지인데 내가 오라 해도 절대 안 오고 엄마 어깨에만 있었어 ㅠㅠ
오랜만에 봐서 졸라 반가웠나바...
울엄마 2달에 1번 정도밖에 안 오는데 하나두 안 잊어버렸네
1년 다 되어 가는데...
앵들이 참 정이 많다 ㅠㅠㅠㅠㅠ
새들 어릴 때 가족 다 같이 살다가 내가 독립했거든
첫째셋째는 둥지 안에 전혀 안 들어가고 가만히 앉아서 계속 엄마 보구...
(평소엔 거의 그 안에 있음 낯선 사람 오면 아예 틀어박히고)
둘째는 원래 응석쟁이에 내 껌딱지인데 내가 오라 해도 절대 안 오고 엄마 어깨에만 있었어 ㅠㅠ
오랜만에 봐서 졸라 반가웠나바...
울엄마 2달에 1번 정도밖에 안 오는데 하나두 안 잊어버렸네
1년 다 되어 가는데...
앵들이 참 정이 많다 ㅠㅠㅠㅠㅠ
귀여워.. 기억하는 것도 감동이고 엄마 어깨에만 있었다는 것도.. 엄마가 많이 좋아하셨겠다
ㅋㅋ 울엄마 대박 무뚝뚝걸인데 내가 "둘째가 엄마한테서 떼어내려고 하니까 나 물려고 하는 거 봐 감동이다 ㅠ" 하니까 "흥" 이래놓고는 다음날 주말인데 오전 6시에 일어나서 둘째 데리고 거실 정처없이 돌아다니면서 둥기둥기하고 있었음
@곡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셔 ㅠㅠ 이제 엄마는 둘째 홀릭이닷!!!
?? : 자 이제 누가 엄마딸이지!
앵들이 나대신 효도해라~~~
기억하는게 대견하기도 하고 막상 다른사람한테서 안오면 서운하고 그런거 같음 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오랜만에 보는 거라 그런 걸 거라고 정신승리했어... 그래도 나 더 사랑하지 둘째야...????
진짜 똑똑하고 사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