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매력이 넘 뚜렷해서 결정하기 넘 어렵다
타 반려동물보다 시장 좁아서 정보도 덜한거같아
크게 가정분양이나 신뢰할만한 브리더한테 분양받기, 앵카에서 받기로 나뉘는거같은데 앵카는 말 많은 그곳 제외하면 뚜벅이가 갈 수 있는곳은 한정적이야
이론상 직접 보고 내가 생각한 앵무 중 데려오는게 베스트같은데 분양받을 곳도 제한이 큼
앵무 정하고 그에 맞춘 용품 세팅하려고 행복회로만 ㅈㄴ 돌리는데 어떤 앵이를 데려와야하는지 결정이 쉽지않어
앵갤러들은 지금 같이 사는 앵이 데려오게 된 이유가 머임 ???
한눈에 꽂혔어 ?????
- dc official App
모란으로 앵무 입덕 -> 사자나미 더블코발트 쪽이 예쁘길래 얘네 데려올까 하다가 지금 키우는 애가 너무 예뻐서 데려옴 털도 덜 난 상태였는데... 얜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서 분양글도 안 올라온 애 1등으로 예약 걸고 데려옴
가정분양인데 지금도 간간히 연락하며 지냄 ㅋㅋㅋ 참고로 결국 데려온건 모란이야..
헐 나두 이 루트 타는중인데 짱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 모란이 너무 매력덩어리야 조류 관심 1도 없었는데 모란이한테 치이고 하루종일 앵무만 보게됐어 - dc App
난 근무하는데 손님이 코뉴어를 데리고오심 첫눈에반함.. 그러고 앵카 가서 직접 보고 퀘이커랑 코뉴어랑 고민하다가 코뉴어 데려옴 소음때문에 ㅜㅠ
앵을 키우고 싶다앵을 키우자! (여기까지 2년)무슨 품종?-> 기관지가 많이 상한 육체라 관앵무과 패스-> 방음 그닥이라 썬코 케이크 패스-> 똥에 물기 있다고 빗창 패스-> 근데 중형쯤은 되면 좋겠음 사랑 모란 유리 패스-> 스킨십 껌딱지가 좋아서 고뉴어 낙점(여기까지 2달)그 중 파란 모프가 좋음 -> 마침 블옐사 분양글 -> 입양
친구가 코뉴어를 키웠고 그로부터 6년후 앵카에 잠시 쉬러들어갔다가 잭재이를 만나고야 마는데…
내 귀를 깨뭄
처음 만났는데 내어깨로 올라오더니 누워 자더라 그모습에 심쿵 그렇게 고뉴어를 키우게되었다
혼자 집에서 일하게됨->외로움 -> 햄돌이 키웠지만 지네들끼리만 좋아하고 나만보면 기겁함-> 고양강아지는 자취상무리->앵은 어떨까?->소음문제때매 소음가장적은앵 찾아봄->유리앵 넘 작고 소중한대 잘키우면 오래삼->픽-! -> 정말작고 소중. 현재는 가족과 살게되서 더 잘키우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