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은 야생 새들 보고 놀랐을 때플라이트해서 방충망에 박고 떨어져서 벌벌 떠는거 어깨에 올리고 괜찮다고 말해주면서 은근 슬쩍 입이랑 코 갖다대면 거부안하는 유일한 시간다른 때는 얄짤없이 입술이랑 콧구멍에 피어싱 구멍 내줌근데 저때도 손은 싫다고 피나게 깨뭄2짤은 통상 빵빵이모드
풍선인가
몸통에 머리가 붙여있는건가
눈매 보니까 암컷 같다
빡빡공쥬 두얼굴의 앵.. 두 사진이 같은 앵이라니 믿을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