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오기로 했습니다 

비록 아직도 자신은 없습니다만 

오늘 보니까 정말 다시봐도 너무 예뻐요 

저번에 봤다고 익숙해져서 장난도 치고 그러네요 

이게 맞는 선택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하는 앵집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