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ㅍ 거르고 다른 ㅂㄷㄹ이나 ㅂㄷㅅㄹ ㅂㄷㅍㄹㅅ 같은 믿을만하다는 앵카만 가는디 그래도 항상 거기 애들이랑 찐하게 부비다 오면 혹시? 만에 하나? 라는 생각이 떨어지질 않는다ㅋㅋㅠㅠ

특히 요즘같은 시국엔 바이러스 많다는 ㄹㅍ는 안 가지만 ㄹㅍ보내던 사람들이 바이러스 옮겨진지 모르는 애들을 저 앵카에 보냈으면 어쩌지 하는 과한 생각까지 하게 되고.. 내가 너무 과하게 걱정하나 싶어서 앵카를 끊으려고 하기엔 내가 키울 수 없지만 원하는 중대형 앵이들로 욕망을 충족시키고 싶어서 큰일임ㅋㅋ 집에 앵 셋 잘 키우고 있는데 노심초사 하면서 앵카 가느니 그냥 떠들석한 요즘엔 한동안 안 가는 게 맞겠지? 요즘 앵카 가서 병 옮았단 소리를 몇 번 보니 두려워서 극성조맘이 된 거 같다ㅋㅋ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