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어케하지..케이크 짝도 있는 애가 자꾸 내가 방에서 7시 이후 안보이면 소리 계속질러..  심리적으로 치치는 중

조용히 하면 간식주고 시끄러우면 무시하고 훈련중인데 무시하면 종일 소리질러... 피어니스는 그거 듣고 같이소리질러서 중재하거나 집에가 하지마라 꺼져 하고 자기가 쓸 수 있는 말 총동원해서 애 조용하게 만들려고 애쓰고 그렇다고 종일 같이 있으면 종일 내 온몸에 있는 이물질(딱지)제거하고 그루밍하고있음. 심신이 좀 지치는데... 훈련 해본 사람 팁 좀 알려줘 집착의 무서움을 온 몸으로 느끼는 중이야 살려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