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어케하지..케이크 짝도 있는 애가 자꾸 내가 방에서 7시 이후 안보이면 소리 계속질러.. 심리적으로 치치는 중
조용히 하면 간식주고 시끄러우면 무시하고 훈련중인데 무시하면 종일 소리질러... 피어니스는 그거 듣고 같이소리질러서 중재하거나 집에가 하지마라 꺼져 하고 자기가 쓸 수 있는 말 총동원해서 애 조용하게 만들려고 애쓰고 그렇다고 종일 같이 있으면 종일 내 온몸에 있는 이물질(딱지)제거하고 그루밍하고있음. 심신이 좀 지치는데... 훈련 해본 사람 팁 좀 알려줘 집착의 무서움을 온 몸으로 느끼는 중이야 살려쥬
정해진 시간마다 방에 들어가기 해봤어?
아예 거실에 풀어놓고 지내 내가 피곤할때 안방에서 자는 편이구 정리 다 해주고 약먹이고 간식주고 피곤해서 안방에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길게 자고 있으면 소리질러 다른 애들 안그런데 한마리만 유독 그럼..
@앵집(39.127) 새장 자체는 있는데 8시 되면 넣어주는 편이고
앵무 키우는게 원래 힘들어
최근들어서 빡쌔짐..하ㅠ
발정기라 그런거 아닌가
그렇다고 하기엔 비비는 증상이 없는데ㅠ
무한사랑해주면 좀 줄더라고
새장을 네가 보이는 곳에 두면?
그러면 복도를 막는 형태가 되고 어둡고 좁아서 좀 그런데 생각해볼게ㅠ 쇼파에 누워 있는 것도 사람이 늘어지고 한계가 있어서 침대에서 푹 쉬고 싶어서 들어간 거였거든
@앵집(27.167) 풀어놓는 시간이 긴 편이면 차라리 작은 장 하나 사다가 너 보이는 곳에 두고, 잘 때만 넣어줘 나도 대부분 풀어놓는 시간이 긴 편이라 잘 때는 내가 보이는 장에 넣어줌
@부왘 낮잠잘때 새장에 넣어둬도 난리 안피려나 일단 해볼게ㅠ
봉학놈은 양말 씌워버리더라. 그러다가 소문나서 ㅇㅅㅁ에서 쫓겨남 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