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가 마음 속 1등인데 하이톤 소리가 걸려서 빗창이, 유리로 넘어갔다 유리는 너무 작고 연약해보여서 빗창이로 정착하려했음
유리는 작은 요정같아서 잘못될까 무서워
모란이랑 사이즈 별 차이 안나지만 포스가 모라니랑 유리는 갭이 큰거같음
새벽내내 빗창이 찾아보나 했더니 지금은 코뉴어의 매력을 알게됨 ;;;
코뉴어 처음엔 너무 새처럼 생겨서 귀여운 맛이 떨어진다 느껴 내 마음에 없었거든...? 근데 왜 귀여워보이지......ㅋ
앵카 갔을때 처음 보는 코뉴어가 어깨에 앉더니 얼굴 긁으라고 가져다댄것부터 시작이었나.....ㅋ;;;
긁어줄때 마음에 안내키면 살짝 깨무는 것도 넘귀
지금은 모란이, 코뉴어 랜선집사중 넘 귀엽다 천사들
가족 허락도 구하고 지갑 준비도 충분히 했는데 첫 반려동물인데다 수명까지 길고 지능도 높은 친구들이라 엄청 고민됨
1도 모르는 초보라 한 마리 데려와서 찐득하게 살아볼 예정
더 더워지기전에 안전하게 데려오고 싶은데 크닐이다~~~
그래도 이런 행복한 고민 생기니까 살아있는 것 같고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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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앵카서 분양하는 아가들 보면서 사장님한테 상담받을 때 빗창이가 내 품으로 날아왔는데 이거 그린라이트 맞지? 도끼병임? - dc App
나랑 똑같네 나도 모란이한테 빠졌다가 소음이 걱정되어서 유리, 빗창으로 넘어감 그런데 결국 데려온건 모란이었지... 후회하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었어 그리구 나도 첫 앵이었어서 1년 반 째 한마리랑만 잘 사는 중
봄동이 넘 사랑스럽더라..... 재주도 좋고........ 볼때마다 힐링함! 모란이 광기어린 포스가 넘 매력있는데 ㄹㅇ그 찌르는듯이 높은 톤으로 우는 게 몇십년을 함께할 존재라 하니 넘 신경쓰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한다 모란아 ...... - dc App
@글쓴 앵갤러(219.250) 그거 익숙해져... 그리구 울 앵무는 하루종일 우는 것도 아니고 하루에 몇분 정도만 샤우팅을 함 아니면 걍 단발성으로 짧게 울고 말아
이 인간 곧 고닉파겠구먼 - dc App
시발시발 짝퉁 앵무병 이었노...
와 나랑같노
그래서뭐데려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