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이가 마음 속 1등인데 하이톤 소리가 걸려서 빗창이, 유리로 넘어갔다 유리는 너무 작고 연약해보여서 빗창이로 정착하려했음
유리는 작은 요정같아서 잘못될까 무서워
모란이랑 사이즈 별 차이 안나지만 포스가 모라니랑 유리는 갭이 큰거같음

새벽내내 빗창이 찾아보나 했더니 지금은 코뉴어의 매력을 알게됨 ;;;

코뉴어 처음엔 너무 새처럼 생겨서 귀여운 맛이 떨어진다 느껴 내 마음에 없었거든...? 근데 왜 귀여워보이지......ㅋ

앵카 갔을때 처음 보는 코뉴어가 어깨에 앉더니 얼굴 긁으라고 가져다댄것부터 시작이었나.....ㅋ;;;
긁어줄때 마음에 안내키면 살짝 깨무는 것도 넘귀

지금은 모란이, 코뉴어 랜선집사중 넘 귀엽다 천사들

가족 허락도 구하고 지갑 준비도 충분히 했는데 첫 반려동물인데다 수명까지 길고 지능도 높은 친구들이라 엄청 고민됨

1도 모르는 초보라 한 마리 데려와서 찐득하게 살아볼 예정

더 더워지기전에 안전하게 데려오고 싶은데 크닐이다~~~

그래도 이런 행복한 고민 생기니까 살아있는 것 같고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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