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둘곳이 마땅치 않아서 책장에 태블릿 스탠드 조여놨는데 어떻게 봤는지 둘이 나란히 앉아서 소유권 주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 좋은데 스탠드에 고무 패드는 좀 갉지 마라..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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