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키우기 전까지 몰랐는데우리동네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가 앵무새 키우시는분이많다는걸 어제 깨달음사거리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팔에 그린코뉴어 올려두고 서계시더라 흔한 앵이 아니라서 신기했음
그집도 애기 심심할까봐서 데리고 나오신듯
대체로 나이많으신 분들이 새에 관심이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