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유식 먹는데 2주 전에 5장 정도 윙컷했었거든 그때 깃털이 덜 자랐는지 지금 보면 깃털이 잘랐을 때 보다 길게 남아 있어.
이것 때문에 점점 잘 날게 돼서 운동할 겸 냅뒀는데 자꾸 베란다 창문에 밖아서 이따 윙컷 다시 할 예정…
아직 이유식 먹는데 2주 전에 5장 정도 윙컷했었거든 그때 깃털이 덜 자랐는지 지금 보면 깃털이 잘랐을 때 보다 길게 남아 있어.
이것 때문에 점점 잘 날게 돼서 운동할 겸 냅뒀는데 자꾸 베란다 창문에 밖아서 이따 윙컷 다시 할 예정…
뇌진탕 낙조보다는 윙컷
부딪히는 일 생기면 창문에 스티커나 시트지더 같이 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