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앵카에서 입양한 코뉴어 당시에는 손보면 도망갔는데 지금은 손보면 냉큼 올라옴 올려달라고 쫓아오기도 하고ㅋ 껌딱지 까지는 아니고 어느정도 독립성 있으면서도 필요시 우다다 달려옴 시간이 갈수록 나 쫓아오는 빈도가 높아지는중
고닉.. 당장... 파라..
님도 고닉파서 앵이 자랑해줘
자랑... 부럽다
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