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이라 움직임이 덜하긴 한데 그래도 계속 심심하다고 빽빽대
뭔가 놀아주고 싶어도 산책은 이미 다녀왔고, 훈련도 다했고, 공놀이도 이제 질려서 안 한다는데 뭐 해주면 좋아할까?
지금 하는 게 멍때리다가 기지개피고 응가하는 것 밖에 없어서 좀 안쓰럽네...
사진은 몽총앵
자기 전이라 움직임이 덜하긴 한데 그래도 계속 심심하다고 빽빽대
뭔가 놀아주고 싶어도 산책은 이미 다녀왔고, 훈련도 다했고, 공놀이도 이제 질려서 안 한다는데 뭐 해주면 좋아할까?
지금 하는 게 멍때리다가 기지개피고 응가하는 것 밖에 없어서 좀 안쓰럽네...
사진은 몽총앵
같이 멍때리기..!!
개추
해봤는데 좀 그래서ㅠㅠ 같이 멍때리면 더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서 그냥 놀아주는 게 낫다고 생각했어...
아냐 이시간대에는 같이 잠잘 준비 하면서 그냥 같이 있는게 좋아~ 나도 애들이랑 이시간에는 지금도 멍때리기 하면서 곁에 있어줌
@전업앵무주부 그런가... 지금 보면 부리 뽀드득 갈면서 내 어께에 착 붙어있는데 맞는 말인 것 같아 좀 이따 해 다 지면 재워야지 고마워!
긁어줘
긁긁은 계속 해주고 이썽 근데 뭔가가 더 필요한 거 같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