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묘사하기엔 너무 혐오스러운 먹힌 새 시체 봤다
날개만 남아서 보니 날개크기는 코카투 급은 되는 새였어

거기 느린 뚱냥이 사는 곳인데 결국 고양이랑 새는 절대 안 되는구나 싶더라

날 좋다고 산책하고 자유비행하고 많이 하는데 웬만하면 이동장, 꼭 꺼내야 하겠다면 리드줄 하네스 하자...ㅜㅜ

새 시체 한두 번 본 건 아니지만 먹힌 건 좀 충걱 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