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낳길 바라지 않지만 계속 알낳는건 더 바라지 않아서 품게 놔두고 중지란은 중지란 되는대로 둠


이유식 하는 법은 아는데 직장다녀서 공동육추함


출근전에 퇴근할때 이유식 타오는 사이 엄마가 자꾸 새끼 밥먹여서 맨날 눈치싸움하고


엄마가 알통에 있으면 먼저 회유의 깐해씨 하나 먹여서 허락받고 새끼만지고


그러다 새끼 좀 크면 새끼 울때 엄마한테 나 귀찮으니까 니가 밥좀 잘 먹여라 하고 미루면서 이유식 타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