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언어를 서로 가르치고 배움
우리집 태초에 첫 앵무가 남자주인이 키우던 뉴기니아랑 같이살던 퀘커거든 그래서 뉴기말?을 함 뉴기 특유의 스크리밍 소리+남자 목소리를 가진채로 우리집에 왔음
그러다 걔가 지금 짝 만나서 여자 목소리를 배우더니 원래 하던 남자 목소리의 안녕을 잊음(아주 가끔 아빠나 모르는 남자가 말걸면 하긴함 성별도 거리는듯..?) 근데 또 뉴기 울음소리를 전파해서 짝도 뉴기소리를 따라함
자식을 낳음 걔는 목소리가 하이톤임 걔가 엄청 수다쟁이라 온갖 말을 다 따라하는데 지 말투로 재해석해서 말함..ㅋㅋㅋ 근데 이걸 또 엄빠앵이 배움 서로 무한 가르치고 배워
웃긴점은 뉴기 울음소리는 안까먹고 서로 전파해서 우리집은 뉴기 안키우는데 뉴기울음소리난다.. 가끔 앵카가면 뉴기한테 붙어서 스크리밍 따라하는데 개쪽
서로 말 따라하면서 교류하는건가??? 사람도 앵이말따라하면 교류가능?꿰게게겍- - dc App
가끔 똑같이 스크리밍해주면 ㅇㅁㅇ;; 하면서 쳐다보긴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글쓴 앵갤러(122.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앵무말하면 놀라는건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