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가게 되면 앵이 차에 혼자 둘 수가 없는데 다들 어떻게 해?
식당에 데려가서 옆에 두고 먹으려니까 시끄럽게 울어서 다시 차에 혼자 두고 식당에 갔더니 불안해서 밥을 제대로 못 먹겠더라
급하게 먹고 차로 달려가봤더니 차 안이 더워서 애가 개구호흡하고 있어서 큰 일 날 뻔 했어
다른 집사들은 어떻게 하는거냐?
앵 데리고 여행할 때 숙소 도착하기 전에 식당 갈 일 있으면 어떻게 대처해?
음식점 가게 되면 앵이 차에 혼자 둘 수가 없는데 다들 어떻게 해?
식당에 데려가서 옆에 두고 먹으려니까 시끄럽게 울어서 다시 차에 혼자 두고 식당에 갔더니 불안해서 밥을 제대로 못 먹겠더라
급하게 먹고 차로 달려가봤더니 차 안이 더워서 애가 개구호흡하고 있어서 큰 일 날 뻔 했어
다른 집사들은 어떻게 하는거냐?
앵 데리고 여행할 때 숙소 도착하기 전에 식당 갈 일 있으면 어떻게 대처해?
같이 놀러가본적은 없지만 여름엔 에어컨 틀어두고 가지 않나?
주로 애견동반되는 식당을 찾아가고, 부득히할경우 시동켜고 창문 조금 열고 밥먹고옴
원글인데 댓글들 고마워 시동 켜놓고 가는 구나 나도 그래야겠다
난 집에서도 식사할때 항상 이동장에넣어서 가족들과같이 보는데서 식사하게끔 하니깐 식당가서 가족들이 밥먹을때 본인도 밥잘먹고 정말 찍소리도안냄. 근데 밖에나오면 나가고싶다고 짹쨱ㅉ꺠개쨰ㅉ꺠ㅉㅉ꺠ㅉ꺠쨱 함 ㅋ 노팻존만아니면 무조껀같이외식하고 사실 노펫존이라도 새는 신기해서 아무말안하는식당이더 많음 쿠우쿠우같은 부폐집자주 대리고가는데 과일야채 먹던거 조금찍도 줄수있으니 정말 개이득
보통 케이지안에 들어가 있으면 노펫 존이더라도 가능한 경우가 있더라 다들 반려 동물 하면 개 고양이만 생각해서 노펫 존 달아두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긴 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