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갈아입는데 살금살금 다가오다가
내가 옷을 펼치느라 파륵! 소리 나니까 뒷걸음질치고
별일 아닌 거 알고 다시 살금살금 다가오다가
옷장 벌컥 열리니까 또 뒷걸음질치고
귀여워ㅋㅋㅋ
루체는 꼬리 볼 때마다 넘 예쁨 ㅋㅋㅋㅋ 흠칫흠칫 놀라면서도 살금살금 다가오는 모습 상상하니까 정많고 몹시 귀여워..!!
루체는 꼬리 볼 때마다 넘 예쁨 ㅋㅋㅋㅋ 흠칫흠칫 놀라면서도 살금살금 다가오는 모습 상상하니까 정많고 몹시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