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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모이통이 외부로 열리게끔 바뀌고 기본 제공되는 먹이그릇 장착 가능하게 볼트구멍이 있음. 
좀만 머리 굴리면 모이통 철창 제거하고 외부 모이통같은거 달아두거나 볼트 구멍 활용해서 다른 기믹으로 사용가능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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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모이통 걸쇠는 스프링식 잠금장치인데 왼쪽은 부드러운데 오른쪽은 뻑뻑하고 다른 구매 후기자는 파손되서 온사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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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탓이겠지만 기존이랑 비교할때 철망 단차가 더 깔끔해 손에 덜걸리는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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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통용 문 크기는 중대형 간신히? 중형은 안정적으로 쓸정도로 커지고 걸쇄는 기존 갈고리 방식에서 창쌀의 걸리는걸로 고정할수있게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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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나사와 너트체결방식에서 나사만 조이면 고정되는 방식으로 바뀜. 코뉴어 새끼들 한번씩 풀어서 사라져가지고 M6너트 예비로 구매해놨었는데 그럴 이유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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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판은 손잡이가 바꼇는데 스댕을 접어놔서 저런식으로 잡아 넣고 빼고 할수 있게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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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철망 고정하는거는 기존 중앙에서 오른쪽으로 옮겨 졌고 철망사이 단차가 있게 해서 와셔 나사 날개가 어디 방향이던 기존과 다르게 아래 철망에 걸리지 않게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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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철망 받침대는 스댕을 한번 접어 라운딩 처리 되어 손베이는건 덜할것 같은데 모서리부분은 여전히 긁힐것 같음. 

또 배송상 포장 문제나 미묘한 마감 문제 단차로인해 아래 철망 유격생기는건 여전 한것 같음. 똥판 구부려져서 배송되서 망치질 존나해서 평평하게 피고 후면 새자유프레임 찍혀가지고 좀 들어가있는거 있음. 짱께산이라 이런건 여잔히 감안하고 써야함.

이제 아래 철망 유격생겨 삐져나와서 단차 조절하러 노가다 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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