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도 글 썼는데 아직까지 못나와서 좀 초조해진다.. 부화 예정일이 어제인데 파각점만 찍히고 삑삑거리는 소리나 움직임 전혀 안보임
아까 저녁에 파각점 앞에 껍질 살짝 구멍내줬는데, 5시간 지난 지금도 아까 그 구멍 크기 그대로고 여전히 소리 안내고 막 아래로 움직임이 안보여
일단 부모새 믿고 내일 아침에 인공파각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빨리 도와줘야될지 감이 안와..
아까 낮에도 글 썼는데 아직까지 못나와서 좀 초조해진다.. 부화 예정일이 어제인데 파각점만 찍히고 삑삑거리는 소리나 움직임 전혀 안보임
아까 저녁에 파각점 앞에 껍질 살짝 구멍내줬는데, 5시간 지난 지금도 아까 그 구멍 크기 그대로고 여전히 소리 안내고 막 아래로 움직임이 안보여
일단 부모새 믿고 내일 아침에 인공파각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빨리 도와줘야될지 감이 안와..
그정도몀 이미 늦은거 아니야 ..? - dc App
답답하네. 그냥 까면 되는데 죽을때까지 기다리노 - dc App
짹짹 거리면 절반 까주고 하루 기다리면 됨 - dc App
그리고 내가 인공파각을 여러번 하다보니까 파각점이란게 아무 의미가 없더라 까보면 파각점 찍힌 부분엔 아무것도 없어. 부리는 언제나 공기층의 중심에 있어 후레쉬로 비춰보고 공기층부분을 전부 까주면 된다 - dc App
솔직히 나도 그냥 까주면 안되나 싶은데 가족이 자꾸 까면안된다고 뭐라하고 잘못되면 내탓할게 뻔하니까 못하겠더라(전에 인공파각 2번 했는데 한번은 부모새가 버려서 죽음) 일단 알려준대로 해볼게 고맙다..
@글쓴 앵갤러(122.36) 부모새가 품는거면 인공파각하기 애매1하긴 해 - dc App
@앵무살수 전에 성공했을때 보니까 살 다 드러나지 않게 부리 위에만 살짝 까서 넣으면 부모새가 알에서 빼주더라고 더 늦기전에 도와줘야겠다 방금 글 올려준거 잘봤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