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도 글 썼는데 아직까지 못나와서 좀 초조해진다.. 부화 예정일이 어제인데 파각점만 찍히고 삑삑거리는 소리나 움직임 전혀 안보임


아까 저녁에 파각점 앞에 껍질 살짝 구멍내줬는데, 5시간 지난 지금도 아까 그 구멍 크기 그대로고 여전히 소리 안내고 막 아래로 움직임이 안보여 


일단 부모새 믿고 내일 아침에 인공파각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빨리 도와줘야될지 감이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