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에 있을때는 발가락이 바닥에 닿아있으니까 큰 거부감이 없는데
침대에 누우면 발가락이 잘 보이니까 계속 흥분하고 피가 날정도로 공격당합니다.
생각해보니 올해 1월에 대려온 아이라서 항상 이불덮고 누웠기에 앵이가 발가락을 볼 일이 없었는데요..,
5월 말부터 마침 날이 더워지면서 점점 이불을 안덮고 누웠는데
그때 처음 침대위에 올라온 발가락을 보고 흥분해서 물기 시작해습니다 ㅠㅠ
보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새장에서 풀어두고 제가 침대에 누우면 전쟁시작입니다
이런거는 어떻게 고칠까요? ㅠㅠ
그냥 님이 양말 신고사는게 빠름
대충 그게 앵무 임티
그나마 발이니까 덜 물리지 손은 답이 없음. 양말 신고 살면서 발가락 안 물게 입질 훈련해보셈. 안 물 때마다 간식 주기 이런 거. 보상훈련 - dc App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너 앵이가 너 발가락 물잖아 ? 그러면 앵이 바로 붙잡고 날개 살짝 물어봐 앵이 놀래서 벙찐다 너 반응이 너무 재밌어서 앵이가 계속 무는건데 거울치료로 들어가야 앵이들도 알고 정신차려 - dc App
물기 딱 좋은 사이즈+리액션 혜자=싸움놀이 시작!!
버선신고 있는데 너무 편함 근데 이제 여름이라 땀차기 시작하니 괴롭다 그래도 뜯기는거보단 나아
난 그냥 발을 치우고 하지마 하면 안하던데
애초에 풀어두고 왜 누워있음? - dc App
앵이가 싫어하는거 발가락에 꽂아두고 있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