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에 있을때는 발가락이 바닥에 닿아있으니까 큰 거부감이 없는데

침대에 누우면 발가락이 잘 보이니까 계속 흥분하고 피가 날정도로 공격당합니다.


생각해보니 올해 1월에 대려온 아이라서 항상 이불덮고 누웠기에 앵이가 발가락을 볼 일이 없었는데요..,

5월 말부터 마침 날이 더워지면서 점점 이불을 안덮고 누웠는데

그때 처음 침대위에 올라온 발가락을 보고 흥분해서 물기 시작해습니다 ㅠㅠ


보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새장에서 풀어두고 제가 침대에 누우면 전쟁시작입니다


이런거는 어떻게 고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