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렁꿀렁보다는 입 벌리고 하품을 하는 느낌인데 좀 연속적으로 해 1~2번에서 많으면 2~3번?
상습적으로 하진 않아도 며칠에 한 번 어? 또 하네? 싶은 정도
저러는데 토를 하진 않고 뭐 나오는 것도 없음 변 상태 정상이고 애들 기력 후달리지도 않아 평소랑 똑같이 잘 떠들고 잘 먹고 잘 놀아
근데 갑자기 저렇게 토할 것 같은 시늉이 가끔 생겨서 무섭네 셋째를 데려온지 2주? 정도 되었는데 그 후로 생긴 것 같아서ㅠ 셋째가 앵카출신이거든.. (앵종원 있는 곳 아님)
셋째 부모 4대 검사한 개체지만 앵카페 출신이고 저런 시늉 종종 했는데 원래 있던 첫째둘째도 저런 행동이 생겨서 무섭다 상관관계 없겠지? 무슨 질병은 아니겠지..??
초보집사고 앵들이 워낙 연약하다고 해서 별 거에 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
가끔 그러는거면 상관 없음 1. 구애행동 2. 소화 안되어서 꿀렁꿀렁 둘 중 하나일수도
목을 쭉~ 빼면서 하는거 맞지?
맞아 목을 쭉 빼면서 하품하듯이 입크게 벌리고 뻐끔뻐끔해
너를 사랑해서 하는 행동 아님?
혹시 그거하고 발로 머리 긁음?
님을 여친으로 생각함 ㅋㅋ
좋으면 그러던데
아니 간택당한거였누 이눔의 새들이.. 주인은 겁났구만
친절한 답변 고맙워요 앵갤러들
하품 반복=소낭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