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볼 사람 보고 말 사람 말아서 신경 안 쓰이는데 김은하 외출하면 80% 확률로 기분 좋아서 노래악마 들려서 길거리 공연해서 주변 사람들이 다 쳐다봐 그럼 진짜 너무 부끄러워서 "조용히 해 ㅠㅠ"하는데 김은하는 노래를 멈추지 않아! 나리는 노래 듣기 싫어서 이동장에 거꾸로 매달려 있고 집사는 ㅠㅠㅠㅠㅠ하면서 걸음을 재촉함 너라도 행복하면... 그래... 됐다......ㅠㅠ
노래왕 김노래
가끔 지하철 탔을 때 노래하면 울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하철 노래
이번역은 은하. 응하 역입니다
나도 앵무새들 이동장에 넣고 밖에 두면 학생들이 지나가면서 귀엽다고 사진 찍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