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쯤 데려 오기전에 분양자분이 이유식 먹이는거 보여주신다고
이유식 타서 2스푼 먹이고 더 이상 안 먹는다고 입떼더라구요.
그리고 7시쯤에 제가 이유식 먹일려고
물 50g에 이유식 25g 타서 만들어서(온도 42도)
먹일려는데 제가 서툴러서 한 7스푼중에 반가까이 가슴쪽으로 흘러 내리고 ㅠㅠ 더 주려니 날아서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새장에 넣어주고 펠렛 조금과 알곡 조금 물 넣오주고
불끄고 담요 덮어줬네요. 쉽지않네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