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73일 됐어요.
아침에 이유식 잘 안먹어서 조금만 먹이구
집 안에 넣어뒀는데 이 자세로 요지부동..
보니까 꼬리끝이 떨리구..
산딸기 알곡 물은 먹이통에 뒀는데 안 먹는거 같아요...
더울까봐 창문은 열어뒀는데 걱정은 많이되고..
맘을 열어줄련지 ㅠㅠ
오늘로 73일 됐어요.
아침에 이유식 잘 안먹어서 조금만 먹이구
집 안에 넣어뒀는데 이 자세로 요지부동..
보니까 꼬리끝이 떨리구..
산딸기 알곡 물은 먹이통에 뒀는데 안 먹는거 같아요...
더울까봐 창문은 열어뒀는데 걱정은 많이되고..
맘을 열어줄련지 ㅠㅠ
그래도 문 열고 침대위에나 책상위에 올려두고 같이 누워서 놀아주면 애도 좋아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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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4.30) 머 줘도 안 먹구.. 제가 옆에 있으면 살살 도망가던데여..
@ㅇㅇ(114.30) 시간이 답이군요 어제 데려와서 그런건가봐요.. 그래도 밥만 좀 잘 먹어줬음 하는데ㅠㅠ
@ㅇㅇ(114.30) 넵 ㅜㅜ
몇 개월인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집에 온지 며칠인 지가 중요함. 적응 시간을 충분히 줘야해. 거기다 집에 적응한 개체가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잖아. 더 오래 걸릴 수밖에 없지 - dc App
오늘자로 2일차입니다 ㅠㅠ
휴 일단 해야할것 1. 습도 50-60% 맞춰주기 2. 새장 주변온도 26도-28도 맞춰주기 3. 새장 문은 사람 있을때 계속 열어두기 4. 앵이 근처에서 청소기 드라이기 등 소리가 큰 전자제품 사용금지 앵이에 따라 다르지만 놀래서 날개짓하다 도망가거나 새장에 부딪햐서 다침 5. 계속 새장옆에 붙어서 말걸고 쓰다듬어주고 이뻐해줘야함 그런데 너무 피하고 물려고하고 소리지르면 만지지말고 주변에서 조금 떨어져 계속 지켜보면서 00이 이쁘다~ 아이고 착해 이렇게 칭찬해주기 그래야 알아서 새장밖에 나와서 놀려고함 6. 앵이 앞에서 사람들끼리 싸우면 앵이가 많이 경계함 조심해 7. 보통 적응하는데 3-7일 걸리고 적응하면 이제 자기 영역이라고 인식해서 입질, 괴성이 시작될거니깐 당황하지 말기 - dc App
8. 입질할때 서운할정도로 진심으로 물어서 손 다치고 흉터 남고 물었던 곳 또 물어서 죽여버리고 싶을정도로 너무 화날때도 있는데 꼭 기억해서 앵이 입질훈련 해야돼 정보글에 입질 클릭커 훈련 글 올린 갤러꺼 보고 교육해 - dc App
9. 뉴기니아는 특히 숫컷은 이유조때 겨울을 견디기 힘든 앵무새로 소문나서 잘 죽어 올해 겨울에 습도 온도 1,2번에 기재한대로 꼭 유지해주고 겨울엔 목욕 조심해서 시켜 이유조들 중에 체온떨어져서 죽는경우 종종 있어 10. 데려온지 얼마 안됐으니깐 물티슈로 이유식 흘린건 분무기로 이유식 굳은거 녹인다음에 잘 닦아주고 8,9월에 너무 더울때 애 한번 미지근한 물로 분무기를 통해 적셔가며 샤워시켜줘 괜히 샤워 서두르지마 - dc App
3번을 추가해서 새장 문 열어놔야 애가 눈치보면서 걸어나오려고 하니깐 집이라는 자기 영역이 생긴걸 인지시켜줘 - dc App
@해랑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볼게요!!
저 얌전했던(?) 시기가 그리워질 때가 올거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