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찌 데려올 때 썰인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운명인 듯

앵무새 키우고 싶어서 썬코뉴어로 결정하고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한 분양글에서 이 사진을 봤는데 오른쪽 애가 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오른쪽 애 데려오기로 결정하고 왼쪽 애는 진짜 멍청하게 생겼다 ㅋㅋ 못싱겼다 이러고 솔직히 좀 웃었음


며칠 지나고 애기 데려오려고 보러 갔는데 왼쪽 애 실물이 너무 귀여웠음 그래서 첫 눈에 반해서 홧김에 왼쪽 앵무로 데려오게 됐어 

그리고 그게 바로 뚱찌야

0490f719bd8161f020b5c6b011f11a39413d7dc4358eb8d1


0490f719b08a6ff120b5c6b011f11a39abcc468f715aae4ae9



지금은 무럭무럭 커서 공주님앵무 됨

0490f719b6816af120b5c6b011f11a393d723be70ddf80c9eb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