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찌 데려올 때 썰인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운명인 듯
앵무새 키우고 싶어서 썬코뉴어로 결정하고 이곳저곳 알아보고 있었음
그러다가 한 분양글에서 이 사진을 봤는데 오른쪽 애가 너무 예쁜거야. 그래서 오른쪽 애 데려오기로 결정하고 왼쪽 애는 진짜 멍청하게 생겼다 ㅋㅋ 못싱겼다 이러고 솔직히 좀 웃었음
며칠 지나고 애기 데려오려고 보러 갔는데 왼쪽 애 실물이 너무 귀여웠음 그래서 첫 눈에 반해서 홧김에 왼쪽 앵무로 데려오게 됐어
그리고 그게 바로 뚱찌야
지금은 무럭무럭 커서 공주님앵무 됨
왼쪽이 더 귀엽네 ㅋㅋㅋ
아니 근데 저 아기뚱찌사진 진짜 멍해보인다 ㅋㅋㅋㅋ
애기때부터 귀요미였네
완전 드라마에 나오는 사랑의시작 아니냐